런던 패션 투어 [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

‘노팅엄에서 공부하는 동안 한두 달에 한 번씩 런던에 다녀오곤 했다. 런던에 갈 때마다 빅토리아 & 알버트 뮤지엄, 디자인 뮤지엄, 바비칸 아트 갤러리 등 다양한 미술관에서 열리는 패션 전시도 거의 빠지지 않고 보려 했던 기억이 난다. 전시를 통해 패션 히스토리를 알아가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패션 브랜드가 전시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식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당시에 루이뷔통부터 알렉산더 맥퀸까지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의 전시가 앞다투어 개최되고 있었다.’

※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 이북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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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는 저의 3년간의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이번 개정판을 작업하면서 전반적으로 새로운 내용뿐만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 프로젝트 및 인턴십, 유학 생활 관련 이미지도 추가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지수님의 손을 거쳐 예쁜 북으로 재탄생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상당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제작한 책입니다.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저와 커피 한잔하면서 영국 패션마케팅 수업과 유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느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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