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반을 수강하신 최낙준 님의 후기 (영국 이력서, 커버레터, 인터뷰, 셀프 프로모션)

**입문반 과정 (이력서, 커버레터, 인터뷰, 셀프 프로모션) 안내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27살 최낙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고 마케팅에 관련된 직무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입문반에 참여하게 된 이유

입문반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 됐지만 아무런 정보도 없었고 정보를 찾아봐도 그 양이 너무 많아서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버터 님의 입문반 클래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걱정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공감하시겠지만 이러한 컨설팅 프로그램들은 돈만 버리는 게 아닌가? 라는 걱정을 많이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러한 걱정들을 많이 했었고요 하지만 다행히도 저한테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중점으로 친절하게 컨설팅해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디자인 버터 님은 단순히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커리어를 뛰어넘어 제 소개를 들으시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성격을 가졌는지 어떠한 장점과 단점을 가졌는지 물어보시면서 제 자신을 조금 더 어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제 CV와 Cover Letter를 첨삭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컨설팅받으면서 디자인 버터님 수정해주신 CV와 Cover Letter를 통해서 처음으로 인터뷰 제의도 들어왔습니다. 인터뷰제의가 들어왔을 땐 저는 처음으로 ‘나도 하면 될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아주 사소한 거지만 그러한 작은 성공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디자인버터님 클래스를 들으면서 알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비록 지금은 클래스를 끝났지만, 그 후에 수강신청을 원하시는 분들도 꼭 저처럼 단순히 취업컨설팅을 받겠다는 것을 뛰어넘어 자신감을 가지게 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3. 각 세션에 대한 특징과 느낀 점(CV, Cover Letter, Interview, Self-Promotion)

CV, Cover Letter, Interview, Self-Promotion 이 4가지는 사실 말만 들어도 저한테 있어선 되게 어려웠습니다. 일단 제 입장에선 힘들었던 부분은 CV를 작성할때 Work Experience Section에 쓸 내용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혀 없었습니다. 머리를 쥐어짜고 생각해봤지만 제가 지금까지 한 일들을 살펴보면 2년 동안 군대 갔다 온 거랑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게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깐 단순한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그 안에 다양한 경험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CV를 작성하다 보니 저의 다양한 장점을 살릴 수 있었고 디자인 버터 님이 첨삭을 해주셔서 훨씬 더 고급스러운 영어표현으로 제 장점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그걸 토대로 추후에 면접관한테 제 자신을 어필하수 있게되어서 그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디자인 버터 님이 항상 제공해주시는 유튜브 인터넷 강의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강의를 통해서 CV와 Cover Letter의 기본적인 틀을 배울 수 있었고 어떠한 방향으로 CV와 Cover Letter를 써야 될지 명확히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또한 다양한 인터뷰 질문을 모아놓은 자료들을 주셔서 인터뷰를 연습할때 더 짧은 시간안에 효율적으로 인터뷰연습을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 버터 님이 저의 인터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디테일하게 피드백을 해주셔서 그런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4. 스카이프 1:1 미팅

스카이프를 통하여 매주에 1번씩 스카이프 미팅을 진행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만나는 게 훨씬 더 소통도 잘되고 피드백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었지만, 인터넷 연결만 잘 되어있으면 스카이프로 소통하는 것 또한 되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1대1 미팅을 통하여 좀 더 디테일하게 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5. 전반적인 소감

저 역시도 해외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이 불안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고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해외 취업을 할수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버터 님에 입문반 클래스를 들으면서 이러한 고민을 줄이고 단순히 열심히 준비하는 걸 떠나서 좀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으로 해외 취업준비를 할 수 있었던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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