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커피숍 Top 5 소개 (1)

1. Monmouth Coffe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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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mouth Coffee Company는 1978년 코벤트 가든에 오픈한 이래로 영국 커피 문화의 개척자가 됨.
  • TripAdvisor와 구글 리뷰에 보면 ‘탁월한 커피 맛’이라는 평으로 도배되어 있음.
  •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기반 음료만 판매 중. (tea & fizzy drinks 팔지 않음.)
  • 항상 사람이 많아서 앉을 공간이 부족하고 대기하는 줄도 긴 편이지만 빠른 서비스가 제공됨.

2. EKTE Nordic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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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스토랑 ‘1 Lombard Street’을 소유한 Soren Jessen(덴마크 출신)이 Bloomberg Arcade에 오픈한 커피숍/델리.
  • 모노클 카페 등 이름난 커피숍에 납품하는 Allpress Espresso 원두를 사용함. (Allpress Espresso 커피숍은 Dalston, Shoreditch에 있음)
  • EKTE Nordic Kitchen의 ‘Ekte’는 노르웨이어로 ‘genuine’ 또는 ‘real’을 의미함.
  • 시나몬 번(맛있음), 대니쉬 애플 케이크, 노르웨이 스타일 헤이즐넛 케이크 등 다양한 북유럽 메뉴 제공. 음식 리뷰가 매우 좋은 편.

3. Fuck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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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 Cube Gallery 맞은편 Bermondsey Street에 있는 커피숍.
  • 수년 전에 가게 이름(F*uckoffee)이 논란이 되어 이름을 바꾼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대로 사용 중인 걸 보니 해결된 듯.
  • 다채로운 스타일과 색상을 섞어서 장식한 인테리어가 흥미로움. 이쪽 동네에 노트북 가지고 작업할 만한 커피숍이 몇 개 없어서 그런지 항상 붐비는 듯.

4. Fernandez and W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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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당시 Monmouth Coffee Company 매니저로 일하던 Jorge Fernandez와 BBC의 기자였던 Rick Wells에 의해 설립됨.
  • 소호에 처음 오픈한 Fernandez and Wells는 현재 런던에 5개 지점으로 성장함.
  • 하나는 Somerset House 내에, 다른 하나는 V&A 뮤지엄 근처에 있어서 전시 보러 갈 때 잠깐 커피 한잔 하기에 좋음.

5. Kaff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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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커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커피숍. 실제로 호주 & 뉴질랜드 출신 주인이 운영함.
  • Kaffeine 커피뿐만 아니라 브라우니, 샌드위치, 케이크도 맛있음.
  • 옥스포드 스트릿 쪽에 지점이 2개 있는데 공간이 협소하기도 하고 갈 때마다 항상 붐벼서 자리 잡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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