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반 CV 세션을 수강하신 남보람 님의 후기

**입문반 과정 (이력서, 커버레터, 인터뷰, 셀프 프로모션) 안내

보람님이 저의 CV 첨삭 서비스를 이용하신  후,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하신 CV 에디팅 후기입니다. (원문보기)

(3) 유료 에디팅

드디어 이 유료 에디팅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CV에디팅에 대한 모든 것 1편: 남보람님의 블로그 포스트)

제가 선택한 CV editing 사이트는 Designbutter 님의 사이트로 금액은 다른 서비스에 비해 약간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긴 이 금액을 받을 가치가 있는 서비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금액이 싼 에디팅도 찾으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1 시간? 30 분? 이렇게 시간제한이 있죠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이력서는 여러분의 경험에 based 해서 여러분이 얻은 experience, achievement, and skills 등을 1-2 문장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영문 이력서를 쓸 때, 흔히들 1 장 이상을 넘어가선 안된다, 최대가 2 장(양면 아닙니다!)이다.

라고 할 정도로 내 경험을 간추려서 핵심만 뽑아 적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선 editing 을 해주시는 분께서 나의 경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

나도 내가 직접 겪은 경험을 적는것이 힘들어 몇시간씩 고민하고 고치는데 이 작업을 과연! 정말! 레알로!

1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걸까요?

하지만 desing butter 님의 에디팅은 달랐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design butter 님께 제가 수정한 최종본의 CV 를 전달드렸고 그걸 베이스로 에디팅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즉, 제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design butter 님께서 ‘아~얘가 이런이런 일을 했구나’하는 것 정도는 사전에 알고 계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저희가 진행한 첫 미팅이 총 3 시간이었어요 ᄏᄏᄏᄏ

믿겨지시나요? 정말 3 시간동안 제가 어떤일을 했고, 어떻게 시작을 했고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그래서 어떤 결과를 얻었으며 이런 얘기를 3 시간에 걸쳐서 진행했어요.

얘기를 나누면서도 design butter 님께서 또 궁금해 하시는 사항이 생기고 답변을 드리고, 이렇게 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만 3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3 시간동안 에디팅님께서 저를 이해하시려고 노력해주셨으니 그 결과물이 어찌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확실히 저를 알고 쓴 글은 겉핥기 식으로 알고 쓴 글과는 차이가 확연합니다.

저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 쓰인 글이기 때문에 설득력도 다르고 단어 하나하나의 선택도 다릅니다.

이렇게 쓰인 글을 보고도 담당자가 나를 안 뽑는다면 그 이유는 1. Field 가 다르다…(마케팅 전공자가 생명공학 연구생 지원했다거나…?) 2. 담당자가……….ᅳᅳ… (전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1 차 에디팅 및 1 차 미팅이 끝나고 2 차 에디팅을 design butter 님께서 진행해주시고

2 차 미팅을 잡았습니다.

2 차미팅동안 저는………………..감탄만 햇어요..헤헷//////////

아니~ 결과물이~ 너무~

아시죠?! 뭐라도 더 말해서 고치고 싶긴 한데 고칠게 없는!!!

전 정말 보면서도 와………내 이력이 저렇게 쓰여질 수 있는 이력들이었나……..싶은….. 내 글쓰기 실력 무엇…..

이렇게 에디팅이 끝난 이후에도 이후 혼자 고쳐 써야할 경우를 대비해 참고자료까지 제공해주시는 이 철두철미함….

정말 이런 서비스, 어디서 받겠습니까?!

사실 가격이 싸다면 좋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싸게 서비스를 여러번 받을 바에야 조금 비싸더라도 한번에 확실하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는게 낫다고 여기는 편이거든요.

그게 제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지 않을까요?

싸다고 해도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로 여러번 다시 받는다면 총액적으로 차이가 없거나 더 돈을 낼 가능성도 있을테니까요

사실, design butter 님의 class 는 입문반부터 시작하지만, 전 이미 저만의 CV 가 있었기 때문에 에디팅을 좀 더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싶었어요

그부분에 대해 상담을 했을 때도 design butter 님이 저에게 맞게끔 코스를 약간 변경해주셨(?)기 때문에 전 좀 더 제가 원하는 것에 집중해서 할 수도 있었구요.

만약 CV 가 너무 어려우시거나 어느정도 완성이 되셨는데 연락도 안오고, 뭔가고치긴 해야겠는데 뭘 어떻게 더 손을 대야할 지 모르겟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저는 정말 design butter 님의 Editing 강!력!추!천! 드립니다.

받고 나시면 제가 왜 이렇게 구구절절 좋은 말만 썼는지(원래 좀 까야되는뎁……쩝……ᄏᄏ)

정말 실감하실거예요…..

너무 깔 게 없어요ᅮᅮ

완벽하신 분♡

아래는 제가 혼자 수정해 만든 최종본과 design butter 님께 에디팅을 받고 난 최종본의 일부입니다 🙂

부끄럽지만……(제가 혼자 수정한 게…부끄..//) 여러분의 확실한 이해를 위해…:b

왼쪽이 제가 작..성..한..ᅮᅮ 거구요

오른쪽이 갓 design butter 님께서 수정해주신 겁니다.

좀 넘나리 스펙시픽한 부분은 모자이크 했어요 ᄒᄒ

하지만 그래도 차이는 확연하죠?(………………OTL)

p.s 사실 오늘도 직접 만나서 얘기도 하구 커피도 하며(사주셨어요ᅮᅮ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내용 추가를 좀 했답니다♡

제가 사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애프터서비스까지 확실하니 여러분 뭐하십니까?

당장에 1544-xxxxx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인건 확실하니 믿고 연락하세요><

다들 취업 아자아자!

Design butter 님 사이트는 ▼▼

http://www.designbutter.site/archives/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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