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에 있는 카페 & 펍 추천

※ 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 개정판 출시! ※

‘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는 저의 3년간의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이번 개정판을 작업하면서 전반적으로 새로운 내용뿐만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 프로젝트 및 인턴십, 유학 생활 관련 이미지도 추가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지수님의 손을 거쳐 예쁜 북으로 재탄생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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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제작한 책입니다.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저와 커피 한잔하면서 영국 패션마케팅 수업과 유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느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8년 노팅엄 커피숍 업데이트:

1. White Rabbit Tea House

티와 커피, 홈 메이드 케이크, 간단한 식사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 영국 빈티지 스타일의 찻잔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 플라워 패턴 벽지와 식탁보, 파스텔 톤의 찻장들이 눈길을 끈다.

2. Lee Rosy’s Tea

노팅엄 레이스 마켓에 위치한 곳으로 로컬 아티스트, 디자이너, 학생들이 자주 찾는다. 카페 내부에는 로컬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원한다면 구매도 가능하다. 다양한 종류의 티와 커피를 맛볼 수 있고 선물용 티 세트도 판매한다.



3. Edin’s

Edin’s는 Lee Rosy’s Tea 옆에 위치한 카페 겸 레스토랑이다. 커피와 케이크 외에 식사 메뉴도 있다. 음식 맛이 훌륭한 편이어서 커피보다는 식사를 목적으로 오는 손님들이 많다. 벽에 걸린 빈티지 포스터와 세계 각국의 지폐로 장식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4. Patisserie Valerie

1926년에 Madam Valerie가 런던 소호에 처음으로 오픈한 카페로 노팅엄 시티센터에 지점이 있다. 특히 케이크가 인기가 많다.

5. Nottingham Contemporary Cafe/Bar
노팅엄 컨템포러리 갤러리 지하에 위치한 카페. 다양한 티, 커피, 케익을 판매하고 저녁에는 바(bar)로 바뀐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6. Thea Caffea English Tea Room

가족이 운영하는 전통 잉글리시 티룸으로 넓은 공간과 테라스가 특징이다. 애프터눈 티와 식사 메뉴가 인기가 있다.

7. Alley Cafe

베지테리언 음식과 오가닉 맥주, 페어 트레이드 커피와 티를 판매하는 카페. 로컬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 및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낮에는 레스토랑 겸 카페로, 밤에는 바(bar)로 변신한다.

카페보다 펍(pub)에 관심이 있다면…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시티 캠퍼스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Spanky Van DykesOrange Tree. 학교와 가깝다보니 학생들이 미팅 장소가 필요하거나 수업 후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고 싶을 때 자주 가는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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