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 투어 [영국에서 패션마케팅 공부하기]

‘노팅엄에서 공부하는 동안 한두 달에 한 번씩 런던에 다녀오곤 했다. 런던에 갈 때마다 빅토리아 & 알버트 뮤지엄, 디자인 뮤지엄, 바비칸 아트 갤러리 등 다양한 미술관에서 열리는 패션 전시도 거의 빠지지 않고 보려 했던 기억이 난다. 전시를 통해 패션 히스토리를 알아가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패션 브랜드가 전시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식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당시에 루이뷔통부터 알렉산더 맥퀸까지…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