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열리는 아트 & 디자인 전시회와 박람회 소개

한국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할 당시 교수님이 하셨던 말이 있다. ‘많이 봐라.’ 패션잡지 뿐만 아니라 전시회와 패션 스토어를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전시된 물건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관찰하고, 계속 보다 보면 (잘은 몰라도) 감각이라는 게 생기니 열심히 보러 다니라는 말이었다. 가끔 아버지께서 하시던 말씀이 있었다. ‘독특한 아이디어는 한 분야만 공부해서 나오는 게 아니다.’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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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터뷰

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영국에서 Fashion Marketing과 Curating Contemporary Design을 공부하고 현재 디자인버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을 한 단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