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우울함, 유학생활, 정신적인 고통)

수년 전에 유학 생활하면서 힘든 점에 대해 블로그에 글을 올린 적 있어요. 제가 그 글 왜 썼는지 아세요? 너무 답답해서요. 유학하면서 봤던 사람들 사실 엄청 힘들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는 게 너무 답답해서요. 제가 유학 시작하고 나서 2년은 완전 암흑기였어요. 마음 맞는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기숙사 방문 밖에만 나가면 다시 사람들과 부딪히며 상처받고 괴로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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